병원 데이터를 AI에 어떻게 쓸지 —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특별위원회를 꾸렸습니다
보건복지부 산하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AI·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을 다룰 특별전문위원회를 새로 구성했습니다. 동의 절차와 가명정보 활용 규정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병원 행정·간호 실무자가 지금부터 지켜봐야 할 이유를 정리합니다.
병원 AI 연구소의 소식과 의료 AI 관련 제도 변화를 전합니다.
보건복지부 산하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AI·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을 다룰 특별전문위원회를 새로 구성했습니다. 동의 절차와 가명정보 활용 규정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병원 행정·간호 실무자가 지금부터 지켜봐야 할 이유를 정리합니다.
제안서에 붙는 '식약처 허가' 한 줄이 무엇을 보장하고 무엇은 보장하지 않는지, 2025년 시행된 디지털의료제품법의 틀을 병원 행정·간호 실무자의 눈높이로 정리합니다.
17년의 병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 이 연구소가 던지려는 질문과 앞으로 다룰 이야기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