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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AI 입문

AI를 처음 공부하는 병원 행정·간호 실무자를 위한 시작점입니다. 왜 지금 공부해야 하는지, 첫 한 달을 어떻게 보낼지, 대화형 AI에 무엇을 어떻게 시킬지부터 짚습니다.

글 6편 · 아래 순서대로 읽으시길 권합니다.

  1. 병원 AI 연구소를 시작하며

    17년의 병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 이 연구소가 던지려는 질문과 앞으로 다룰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소식

  2. 병원 행정·간호가 지금 AI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 판단의 문제

    AI 의료기기 도입 검토는 행정의 책상에, 알림 대응은 간호의 병동에 이미 도착해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코딩 실력이 아니라 제안서의 성능 숫자를 읽고 질문하는 판단력입니다. 병원 기획 7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간호 실무자가 무엇부터 보면 되는지 정리합니다.

    칼럼

  3. 병원 AI 입문, 첫 한 달 로드맵 — 공개 문서와 주 2시간

    AI를 하나도 모르는 병원 행정·간호 입문자를 위한 실행 로드맵. 먼저 5분짜리 영상과 실제로 만들어진 앱을 구경하며 감을 잡고, 그다음 무료 공식 문서를 딱 필요한 부분만 보는 순서로 짰습니다. 주 2시간, 첫 4주 시간표까지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칼럼

  4. 병원 공문·안내문 챗GPT 프롬프트 기본 세 가지

    같은 AI라도 어떻게 묻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공문 초안·자료 요약을 AI에 맡길 때, 개발 지식 없이도 결과를 끌어올리는 세 가지 기본을 앤트로픽·오픈AI의 공개 프롬프트 가이드를 근거로 쉽게 정리합니다.

    AI도구

  5. 행정안전부 AI 가이드에서 병원 행정이 가져올 프롬프트 기본기

    행정안전부가 공공기관에 배포한 AI 활용 가이드에는 프롬프트 작성, 결과 검증, 개인정보 보호 원칙이 담겨 있습니다. 병원 행정·간호 실무에 옮겨 쓸 수 있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AI도구

  6. 병원마다 등장하는 'AI 비서', 챗봇과 무엇이 다른가

    용인세브란스와 고려대 구로병원이 잇따라 병원용 'AI 에이전트'를 선보였습니다. 질문에 답만 하는 챗봇과 무엇이 다른지, 행정·간호 실무자가 도입·이용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