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칼럼

의료 AI 규제·개인정보·저작권 등 병원 현장에서 마주치는 주제를 다룹니다.

칼럼

세계 최초 AI 기본법, 병원 실무자가 알아야 할 부분

2026년 1월 22일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이 의료 분야를 '고영향 AI' 대상으로 지목했습니다. 병원이 쓰는 진단·예측 보조 AI에 어떤 의무가 새로 생기는지, 계도기간 중에도 왜 준비가 필요한지 정리합니다.

칼럼

의료 AI 성능 저하 — 병원 도입 후 점검 항목

한 번 검증하고 들인 AI라도 시간이 지나면 성능이 조용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예측모델을 9년간 추적한 연구를 근거로, '변별력'은 유지돼도 '확률의 정확성'이 어긋나는 이유, 무엇이 성능을 갉아먹는지, 그리고 도입을 결정하는 행정과 현장이 계약·운영에서 확인할 점을 쉽게 정리합니다.

칼럼

의료 AI 식약처 허가와 건강보험 급여의 차이 — 제안서 검토 기준

제안서에 '식약처 허가 완료'라고 적혀 있어도 건강보험에서 값이 나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허가와 급여를 판단하는 기관이 왜 다른지, 통합심사·평가 제도가 무엇을 줄여 주는지, 그리고 다른 병원이 실제로 받는 금액을 어디서 직접 확인하는지를 식약처와 심사평가원 공식 자료로 정리합니다.

칼럼

병원 AI 입문, 첫 한 달의 로드맵 — 공개 문서와 주 2시간이면 됩니다

AI를 하나도 모르는 병원 행정·간호 입문자를 위한 실행 로드맵. 먼저 5분짜리 영상과 실제로 만들어진 앱을 구경하며 감을 잡고, 그다음 무료 공식 문서를 딱 필요한 부분만 보는 순서로 짰습니다. 주 2시간, 첫 4주 시간표까지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